제일 잘한것 중 하나예요
언제라도 친구들 데려오는건 좋고 시간맞으면 파자마도 가능하고 최소한 집에 친구 초대하는데 엄마 눈치는 안보게 키웠고 우리집에 몇번 왔으니 너네집도 가자 이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요. 무조건 초대하고 베풀어라 나누고 사랑해라 했지.
지금도 아이가 그걸 굉장히 고마워하고 자기도 그럴거라고 해요. 행복하고 떠들썩한 분위기에서 자라난 느낌이 있고 그래서 자기 사회성에 큰 도움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03 13:53
제일 잘한것 중 하나예요
언제라도 친구들 데려오는건 좋고 시간맞으면 파자마도 가능하고 최소한 집에 친구 초대하는데 엄마 눈치는 안보게 키웠고 우리집에 몇번 왔으니 너네집도 가자 이런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요. 무조건 초대하고 베풀어라 나누고 사랑해라 했지.
지금도 아이가 그걸 굉장히 고마워하고 자기도 그럴거라고 해요. 행복하고 떠들썩한 분위기에서 자라난 느낌이 있고 그래서 자기 사회성에 큰 도움이 됐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