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본인 얼굴이 불만족스러운 분들 메이크업 한번 받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촌 동생이 결혼식에 갔는데

그때 60대 중반 혼주인 울이모가 

메이크업 빡~세게 하고 한복 입고 있는데

진짜 너무 이쁘더라구요.

(평상시는 흔한 보통 외모)

 

뭐랄까 연예인처럼 보이더라구요.

(조명빨도 있겠죠.)

 

화장을 빡세게하면

연예인처럼 보일 수 있겠구나

역시 화장이 중요하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내 얼굴이 불만족스럽거나

연예인처럼 되고 싶은 분들은

화장이랑 헤어를

정말 잘하는 곳에서 한번 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가 안 이쁜것이 아니라

화장을 안 해서 , 못 해서구나를 깨닫게 되고

그러면 컴플레스도 자연스럽게 사라지지 않을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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