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03075644212
반전입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SK하이닉스 직원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오늘 자랑 좀 할게. 나 돈 좀 쓰고 왔어"라는 글을 올렸대요.
"학창시절이 너무 힘들어서 그때 취업하고 자리 잡으면 꼭 고아원에 기부도 하고 맛있는 거 사서 보내준다고 다짐했는데 그거 이루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며 "갔다 오니까 행복하면서도 너무 슬픈 그런 복잡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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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원 너무너무 칭찬해주고 싶네요.
국가경제에도 기여하고 직원, 주주와 이익을 함께 나누는 내 주포 하닉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