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죄가 뭐고 어쩌고 지금 소송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얼른 죽기나 했으면 좋겠어요
자기들의 삶이 심심한지 괴롭히려고 찾으러 다녀요
자기들은 부모니까 자식 찾는거라고 생각함
진짜 꿈에도 자기들이 어떻게 했는지 모르는 거 같더라고요
똑같은 사람 둘이 만났으니...
장례식에도 안 갈거예요
남들은 욕하겠고 저도 죄책감은 들겠지만 그 근처에라도 가면 제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거 같네요
밖에선, 다른 형제 앞에선 그런적이 없으니 저만 이상하다고 또 욕먹겠죠 평생 그랬어서 더 바랄것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