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난한집의 효는 허상인듯

여초에 근무하는데 20대초반부터 

여자들만 근무하는데 가난할수록 왜 이리 효녀가 많은지

엄마 50후반~ 60대 초반 얼마나 가스라이팅 했는지

무슨 병인지도 모르고 곧 돌아가신다 생각하는 

애들도 많고 가난한집일수록 엄마자리

자식 자리가 바뀐집 너무 많아요

진짜 한심한집들 너무 많아서

얘들이 21세기 20대 맞나 싶어요.

엄마란 사람은 왜 돈 안벌고 집에서 그러고 있는지

아이 번돈 쪽 빨아 먹음 그애는 어쩌란 말인지 

아들이면 탈출이라도 할건데 여자애들은

우리엄마 불쌍해 병 평생 탈출 못할것 같아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