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에 근무하는데 20대초반부터
여자들만 근무하는데 가난할수록 왜 이리 효녀가 많은지
엄마 50후반~ 60대 초반 얼마나 가스라이팅 했는지
무슨 병인지도 모르고 곧 돌아가신다 생각하는
애들도 많고 가난한집일수록 엄마자리
자식 자리가 바뀐집 너무 많아요
진짜 한심한집들 너무 많아서
얘들이 21세기 20대 맞나 싶어요.
엄마란 사람은 왜 돈 안벌고 집에서 그러고 있는지
아이 번돈 쪽 빨아 먹음 그애는 어쩌란 말인지
아들이면 탈출이라도 할건데 여자애들은
우리엄마 불쌍해 병 평생 탈출 못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