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로 불로소득 얻겠다는 수십만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께 묻는다"며 "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비용 때문에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은 안 보이느냐. 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건 아닌가"라고 썼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252..
설마 했으나 사실이였다..
나는 문재인 정권이 집값 잡을 생각이 없었다고 판단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선량한 인품과 착한 눈빛을 보며 서민들의 눈물과 절망을 외면하지 않을거라 생각해서 긴가 민가 헸갈려으나 그도 정치인이였고 표계산했으며 건설경기를 자극 경기부양을 노렸고 기득권 관료와 정치인을 제압하지 못했다..
열심히 집값 잡는 척 쇼만 했으며 시장과 투기꾼들은 이를 간파했다..
결국 정권을 내주었다..
해서 민주주의는 책임정치 이므로 정권교체는 필요하다는 생각마저했다..
윤석렬이 그처럼 개판일줄이야 상상이나 했을까 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