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들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1igPn5f_ag
아닌데 저는 취재 기자로서 이제 한번 그 강미정 대변인 사건 있잖아요. 네. 제가 지난주에 한번 업데이트 한 번
더 해 왔어요. 이게 뭐냐면 그 그때 한 말씀드렸죠. 조국 조국
대표의 책임이라고 이게 끊어서 말하는 사람인데 한마디로 가면 조국 대표의 민정실 오른팔들 있잖아요.
지금 그 사람들이 지난번에 강미정대 강제추형 사건에 연류가 됐어요.
같이 노래방 있었거나 내지는 뭐 반하니까 이런 사람들이에요.이 사람들이 허위 사실로 강정 대을
고소했는데 어떻게 했냐면 성명불상자로 고소를 했어요. 제가 정보공개 총 청구한 걸
받아봤거든요. 강미정 대변이 받았어요. 변호사 통해. 왜 나를 고소했는지 세 명
했는데 그중에 뭐 신땡땡 윤땡 뭐 누군지 다 하실 거예요. 그 사람들 세 명이 고소한 거 보면 성명
불상자로 찍어 놨어. 그 강미정 대변인의 얘기를 듣고 방송을 한 작가가 한 명 있고
김땡땡이라는 분. 그분을 통해서이 소스를 누가 주냐 해서 성명 불상자로 찍었는데
그거는 이제 노 경찰서 말에 따르면 처음부터 강미정인지 알고 찍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게 강미정 전 대변의 의심이에요. 음. 그니까 처음부터 성명 불쌍 무슨
불쌍이야? 누군지 알아. 근데 이제 그렇게 건 거죠. 이게 소송해 보실게 알잖아요. 걸었는데
저는 이제 이걸 왜 또 얘기하냐면 그럼 그게 조국 대표는 무슨 상관이야? 이렇게 얘기한 사람들 있어요. 그 사람들 잘못이지. 근데
제가 말했잖아요. 그 사람들이 여기 연류된 사람들이고 여기 지금 2차가에, 3차가에 연류된
사람들이에요. 근데 그 사람들이 조국의 민정실 옛날에 문재인 정부 때 오른팔들이야. 음.
근데 지금 당직을 받았어요. 당직을. 그렇죠. 예. 부활했어. 음. 그 당지 누가 줬습니까? 조국 대표.
조국 대표가 줬어요. 그러니까 조 대표는 지난번에 무슨 피해자 회복한다고 강미정 전대이 탈당하러
가서 뭐 피해자 회복기구 만드니 뭐 뭐 생 쇼를 다하더니 당직을 줬다니까요. 지금 음.
이게 피해자 회복이라고 피해자가 안 느끼잖아요, 지금. 음. 그렇죠. 정작 피해자는 자기가 2차 3차 가해 당하고 생각하는데
피해당한 것도 서로운데 가해자 쪽에 열리던 사람이 허위 사실을 고소를 했는데
이게 전형적인 2, 3차 가이잖아요. 그렇죠. 근데이 상태에서 조국 대표가 여기서 책임이 없다.
조 대표가 당원입니까? 지금 지금 대표예요. 대표. 당직을 알고 준 거야. 사실
그렇죠. 모르고 문제가 있죠. 그럴 리 없고.이 상태를 지금 봉합을 하지 않고
네. 민주당 합당한다. 만약에 수사결 나오면 민주당이 채 칠 겁니까? 그러니까요. 그리고 뭐
유시민 작가 그이어서 그 조국 혁신당 내부의 문제가 정리가 전혀 안 된
채로 합당하는 것은 민주당의 핵심지지 중 하나인 젊은 여성 지지자들에게
오히려 반감을 크게 살 수 있다. 이거는 뭐 지난주에도 얘기하고 계속 얘기하고 있는 부분이고
어 유시민 작가의 말씀 중에 제가이를 제기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요. 음
합당의 이유에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합당을 반대한다면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논쟁을
하라는 말씀 맞는 말씀인데 합당 제한을 먼저 한게 정청례 대표잖아요. 그죠?
최고 위원들에게도 얘기를 안 하고 당원들에게도 얘기 안 하고 합당 제한을 내부 제한도 아닌 외부 제한을
먼저 했어요. 당원들에게 제한한 것도 아니야. 조국 대표에게 먼저 선제한을 했어요.
제한한 사람이 그렇게 제한한 이유를 먼저 제대로 설명해야죠. 그게 순서예요.
영상의 스크립트 퍼온거구요
요약을 하면,
강미정 대변인이 조국혁신당의 당직자 이규원, 윤재관, 그리고 성범죄 당사자인 신우석 3인에게 고소를 당해요.
그들은 '성명불상자'로 고소장에 썼지만, 사실상 강미정 전대변인이 성추행을 당했던 노래방에 이규원과 윤재관은 그날 그 자리에 같이 있었던 목격자이기도 합니다.
함께 고소당한 김두일 작가도 본인의 방송에서 그 고소건으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는데, 경찰이 그 성명불상자를 어떻게 강미정 대변인으로 특정했는지 조만간에 강미전 대변인을 만나서 알아볼거라고 했어요. 그런 설명을 통해서 추측할 수 있는것은 김두일 작가가 강미정 대변인을 경찰에 말해줘서 경찰이 강미정 대변인을 고소장 상의 성명불상자의 당사자로 특정하게 된것이 아닌, 이미 경찰은 고소장상의 성명 불상자가 강미정 대변인인것을 알고있었다로 볼수있어요.
조국이 비대위원장으로 당내 성범죄사건을 해결한것을 거의 없어요.
그냥 신우석 1년 당원권 정지 징계 정도 준게 다입니다.
근데 웃긴건 제명당한 김보협보다 사건의 내용이 더 중하지만 신우석은 상대적으로 가벼운 징계를 받은거죠.
결국 같은 식구(문재인 청와대 민정라인) 라서겠죠.
그리고 피해자와 피해자들을 돕는 다른 당직자와 당 관계자들에 대해서 황현선이 리더로 있는 사무처 직원들의 집단적 2차가해가 이루어집니다.
고소인인 이규원과 윤재관도 그들 중 하나이고요.
그러나 조국은 그들에게 당직도 주고, 지역위원장 자리도 주었습니다.
더구나 강미정 전 대변인은 조국이 직접 영입한 사람입니다.
자기 사람 조차도 이런식으로 외면하는 사람이 무슨 큰 정치를 한다는거죠?
결국 이렇게 시끄럽게 합당한다고 난리칠걸, 왜 창당은 한거죠?
왜 조국혁시당이 창당당시 15%, 총선때는 25%가까이 지지도가 올라갔다가 총선직후 9%대로 지지율 떨어지고, 이제는 2%대 지지율밖에 없는지는 조국 대표가 먼저 생각해봐야할 문제에요.
합당하자면서 사사건건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고, 그것으로 언론플레이하는 조국당과의 통합은 결사 반대입니다.
유시민씨, 합당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절차이슈말고 제대로 된 이유를 말하라고 했나요?
조국이 무능하고 무책임해서 반대합니다.
민주당으로 들어와서 당내 분란일으킬게 걱정되어 반대합니다.
차라리 밖에서 싸우는게 낫지, 안에 들어와서 난리치는거? 정말 못참을거같아요.
그러는 유시민씨는 민주당과 조국당과의 합당이유가 조국 대통령 만들기인가요?
조국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