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초, 중, 고
학원 갈 때마다,
독서실 갈 때마다 했던 말이죠.
수백번 아니 천번이상 했을것 같아요.
내 아이가 학원의 전기요금, 임대료 내 주는 아이가 안 되길 바라며 한 말인데
근데 물어보니 아이가 귀담아 들은적이 없다네요. ㅎㅎ
나만 학원비 아까워 아이가 학원 수업에 충실하길 바랬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공부 할 애는 그런말 안 들어도 공부하고,
어차피 안 할 애는 안 할건데
왜 매번 진빼고 살았는지 후회가 좀 됩니다. ㅎㅎ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2. 03 10:44
아이 초, 중, 고
학원 갈 때마다,
독서실 갈 때마다 했던 말이죠.
수백번 아니 천번이상 했을것 같아요.
내 아이가 학원의 전기요금, 임대료 내 주는 아이가 안 되길 바라며 한 말인데
근데 물어보니 아이가 귀담아 들은적이 없다네요. ㅎㅎ
나만 학원비 아까워 아이가 학원 수업에 충실하길 바랬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공부 할 애는 그런말 안 들어도 공부하고,
어차피 안 할 애는 안 할건데
왜 매번 진빼고 살았는지 후회가 좀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