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이 학원 갈때 마다 했던말 "열심히 하고 와~"

아이 초, 중, 고 

학원 갈 때마다,

독서실 갈 때마다 했던 말이죠.

수백번 아니 천번이상 했을것 같아요.

 

내 아이가 학원의 전기요금, 임대료 내 주는 아이가 안 되길 바라며 한 말인데

근데 물어보니 아이가  귀담아 들은적이 없다네요. ㅎㅎ

 

나만 학원비 아까워 아이가 학원 수업에 충실하길 바랬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공부 할 애는 그런말 안 들어도 공부하고,

어차피 안 할 애는 안 할건데

왜 매번 진빼고 살았는지 후회가 좀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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