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지하철역에서 본 건데 왜 노약자석이 있는 칸은 밖에도 표시가 있잖아요. 옷은 젊게 입었어도 60 중후반 ~70된 여자분들이 거기에 서서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80 넘고 지팡이 짚은 분이 왜 양보 안하냐고 소리소리를 ㅜㅜ
들어가면 노약자석에 앉으면 되는데 이 여자분들이 먼저 와서 그냥 기다리는데 그 줄마저 양보해야 하나요?
소리 지르는 것으로 봐선 나고다도 정정하던데.
주변에 머리 허연분들 당황해서.
가만 있으면 대우 받을텐데 저리 행동하니 누가 곁을 주겠냐고요 ㅜㅜ 아흑 남자노인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