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주들이 커서 이젠 '청소년 밥상(?)' 올리시던데
대단하시네요.
오늘인지 어제인지 올리신건 감바스 맞죠?
난 아이 밥상도 귀찮은데 손주들 밥까지 손수 챙겨 주시고..
요리를 좋아하시는 건 알았지만
저는 손주들 밥까지는 못 챙길 것 같아요. ㅎㅎㅎ
생각해 보니 친할머니는 일찍 돌아가셨고
외할머니 밥상도 받아본적 없어서 할머니 손맛 이런거 몰라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03 09:56
외손주들이 커서 이젠 '청소년 밥상(?)' 올리시던데
대단하시네요.
오늘인지 어제인지 올리신건 감바스 맞죠?
난 아이 밥상도 귀찮은데 손주들 밥까지 손수 챙겨 주시고..
요리를 좋아하시는 건 알았지만
저는 손주들 밥까지는 못 챙길 것 같아요. ㅎㅎㅎ
생각해 보니 친할머니는 일찍 돌아가셨고
외할머니 밥상도 받아본적 없어서 할머니 손맛 이런거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