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기 원 주인장 김혜경 쌤 블로그 보니

외손주들이 커서 이젠 '청소년 밥상(?)' 올리시던데

대단하시네요.

 

오늘인지 어제인지 올리신건 감바스 맞죠?

 

난 아이 밥상도 귀찮은데 손주들 밥까지 손수 챙겨 주시고..

요리를 좋아하시는 건 알았지만

저는 손주들 밥까지는 못 챙길 것 같아요. ㅎㅎㅎ

 

생각해 보니 친할머니는 일찍 돌아가셨고

외할머니 밥상도 받아본적 없어서 할머니 손맛 이런거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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