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학병원을 갔더니 임플란트 해야 될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여러 문제로 저도 이 때문에 너무 고통이 커서 뽑는 게 낫겠다. 싶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임플란트를 할 병원을 정하지 못했어요. 오늘 정기적인 검진이 있는 그냥 동네 병원이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완전히 믿지는 못하고요. 그냥 가까워서 다니는 병원인데 일단 여기서 이을 뽑고 임플란트 할 병원을 다음에 신중히 고려해도 될까요? 아니면 원래 이르ㄹ 뽑는 병원에서 무조건 해야 하는걸까요 혹시 경험담이나 관계자분 있으시면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