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못하는 아이..
어렸을때부터 티가 나더라구요.
공부 못 할줄 알았어요ㅠ
그래서 일부러 예체능 시켰는데
수시.정시 다 탈락했네요.
아이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너무 속상한 밤입니다.
우리아이는 갈 곳이 없네요.
작성자: 우리아이
작성일: 2026. 02. 03 00:14
공부 못하는 아이..
어렸을때부터 티가 나더라구요.
공부 못 할줄 알았어요ㅠ
그래서 일부러 예체능 시켰는데
수시.정시 다 탈락했네요.
아이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너무 속상한 밤입니다.
우리아이는 갈 곳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