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개 싫어하던 사람이 개 키우고 9개월 차...

개 싫어하고 몹시 무관심하던 사람인데

아이들 때문에 강아지 입양해서 키우게 됐네요.

 

9개월 소감은... 정말 예쁘고 귀엽고..

저희 아이는 말티즈인데. 굉장히 튼튼한 아이라 단 한번도 아픈적이 없어요.

참 감사한 일이죠... 

밝고 명랑하고 건강한 아이라서 정말 손이 안갑니다..

 

근데 생각만큼 영리한거 같지는 않아요 ;;; 

아직 크고 있어서 그런지 그래도 나날이 세상 물정을 좀 알아가는거 같기는 합니다.

 

 

새로운 세계를 알게 해준 녀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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