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살이 많이하고 이혼해야하나 고비가 있었는데
지금 어느정도 선긋고 잘살아요
근데 일년에 몇번 명절 제사때 시가식구들 만나서 담담하게 있기가 힘들어요
표정이 굳어지고 눈 못맞추고
차분하고 이성적인 성격인데 힘드네요
이런것도 트라우마일까요
다 지난일인데 생각하면 너무 분통터지고
만나기전 며칠은 너무 힘들어요
이런 감정 다 숨기고 싶은데
아직도 이십여년전 아무것도 모르고 시집살이했던 그때로 돌아가는것같아요
작성자: 고민
작성일: 2026. 02. 02 21:48
시집살이 많이하고 이혼해야하나 고비가 있었는데
지금 어느정도 선긋고 잘살아요
근데 일년에 몇번 명절 제사때 시가식구들 만나서 담담하게 있기가 힘들어요
표정이 굳어지고 눈 못맞추고
차분하고 이성적인 성격인데 힘드네요
이런것도 트라우마일까요
다 지난일인데 생각하면 너무 분통터지고
만나기전 며칠은 너무 힘들어요
이런 감정 다 숨기고 싶은데
아직도 이십여년전 아무것도 모르고 시집살이했던 그때로 돌아가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