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무서워서 체중계에

못올라간지 4개월째예요. 

설마 안쪘겠지 하면서도 

뱃살을 만져보고 

설마...하며 얼굴을 보면 달덩어리가 되어가고 있고 

오늘도 달이 무척 밝던데 

내얼굴을 보는듯 하여.... 

낼 아침에 다 비우고 한번 올라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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