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올라간지 4개월째예요.
설마 안쪘겠지 하면서도
뱃살을 만져보고
설마...하며 얼굴을 보면 달덩어리가 되어가고 있고
오늘도 달이 무척 밝던데
내얼굴을 보는듯 하여....
낼 아침에 다 비우고 한번 올라가볼까요.
작성자: 체중
작성일: 2026. 02. 02 21:24
못올라간지 4개월째예요.
설마 안쪘겠지 하면서도
뱃살을 만져보고
설마...하며 얼굴을 보면 달덩어리가 되어가고 있고
오늘도 달이 무척 밝던데
내얼굴을 보는듯 하여....
낼 아침에 다 비우고 한번 올라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