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기 딸+ 사위 데려오는 시누

시조카가 결혼했는데 명절에  자기 시가를 안가고 엄마따라 자꾸  와요.

시누는 자기도 시가를 안가요.

이제 애까지 배서 다들 세트로 누워있어요.

너무 꼴보기 싫어요.

이번 명절에도 오면 너희 시가나 가라고 한소리 할까요.

아님 저도 시가를 가지 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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