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질적으로 아무것도 안하고 놀지는 못하는 스타일인데
이번에는 아직 목표를 못정했어요
1월 한달을 허송세월 보내고 벌써 2월인데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73년생입니다
나이도 있지요 ㅎ
빈둥지 증후군도 이젠 익숙해 졌고
시간은 많고
아직도 특별하게 하고 싶은걸 못찾았어요
가끔은 학생의 신분인 애들이 너무 부러워요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이(공부) 있잖아요 ㅋ
애들이 이 글을 보면 너무 싫어라 하겠지만
82님들....
새로운거 뭐 시작한거 있으세요?
참고로 저는 취미생활로 뭐 배우는거는 한번도 안해봤고
좀 생산적인 일에 관심이 많은 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