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년전 결혼사진 보는데 주례선생님 말씀에 경청하는데

신부는 똘망똘망 눈 크게 뜨고 열심히 눈맞추고 

경청하고, 

신랑은 전날 숙취가 안풀려 내내  눈 깔고 간신히 

서있네요.  

 

주례 선생님이 신부 눈맞춤 부담스러웠겠어요. 

님들은

어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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