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탈모가 온 것 같아서요

집안에 머리 숱이 적은 사람이 없어요

부모님도 두 분다 많으셨어요.

 

퇴직하고 거의 매일 주6일 수영장에 1년 넘게 다녔어요

작년 여름부터 정수리에 불룩한 사마귀가 생겼어요.

 

피부과에서 제거하는 수술을 하면 2주간 물 사용 금지해야한다고 해서 수영장 다닐려고 수술안하고

율무팩을 매일 했더니 없어졌어요.

 

하지만, 진짜로 다 없어진 줄 알았는데

예전차럼 두피가 불룩하지 않지만,

약간 두툼해지면서 퍼졌나봐요.

정수리에 머리 숱이 줄어들어서 다른 피부과 가니

없어진 줄 알았던 사마귀가 여기 저기 있대요.

의사 처방대로 여성형 미녹시딜 3%를

처방 받아 바르고 있는데 

2달 되었는데 

효과가 별로 없어요ㅠ

 

매일 저녁에 바르기도 귀찮은데 효과가 없으니

수영장을 다니는 횟수를 줄이던지

아예  가지 말아야 하나봐요.

수술 말고 사마귀를 없애는 방법이 있나요?

사마귀가 탈모의 원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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