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포함 여직원들 (6명) 많은 곳에 입사를 한지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겉돌고 있네요.
워냑 친하더라구요.
저는 늘 혼자서 일하거나... 여직원들 같이 있어도 일만 하거나 별로 말이 많은 편이 아닌데..
여기는 일하면서 밥먹으면서 수다를 떠는스타일일인데 제가 아무말도 안하고 (듣긴합니다)있고, 자기네들끼리 웃고 하는데 저는 잘 웃지도 않아 그분들도 저를 불편해 하는거 같고 저도 처신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억지로라도 대화에 끼어서 어찌 맞취가야 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