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에 관심가지게 되면서 유튜브로 공부하다보니 주식, 미국주식 등으로 부자되어 조기은퇴한 젊은사람들의 영상이 많이 뜨더라구요
그들은 젊을때부터 열심히 모아 목돈을 마련해서 집을 장만하는 전통적인 방식을 따르지 않았어요
그 목돈을 모아가는 과정에서 주식 등에 장기적으로 투자해서 결국은 거대한 자본 및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장만하게 되어
조기은퇴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계속 그런 영상을 봐서 그런가 저도 이해가 되고 설득이 되더라구요
커다란 부동산을 장만하여 대출을 갚아나가면서 허덕이며 사는게 아니라
집의 비중을 아주 가볍게 두고서
(월세라든지 아주 작은 공간이라든지..)
거기서 절약되는 현금흐름을 모두 재투자하여
마치 황금알을 낳은 거위처럼 계속하여 복리로 불려나가는 것이었어요
장기적으로 지수에 투자하는 ETF 같은것들에 투자하면
위험하지 않고 안전하게 자산이 불어나니까요
그런데 저도 너무 설득이 되더라구요
그냥 집도 살림도 미니멀하게 줄이고
집을 소유한다는 개념도 이용하는것으로 바꾸고 하면
집에 대한 고정적인 비용을 어마무시하게 줄일수가 있고
그럼으로서 주식 등으로 자산을 더욱 불리고 배당받으며
노후를 편안하게 대비하거나 삶의 다양한 경험을 그때 그때 누려가며 풍요롭게 살수가 있으니까요
그렇게 생각만 하는것도 대견한데 그것을 또 실천하다니
정말 똑똑하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이 비록 남들이 탐낼만한 그런 넓고 화려한 아파트는 아니더라도
작더라도 편리하고 깨끗한 그런 집 안에서 꽤 큰 금액의 금융자산(주식, 채권, 현금.. 등)을 갖고서 마음 편하고 풍요롭게 자유롭게 살 수가 있다면
그게 더 알찬 삶이 아닌가.. 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런 사람들이 더더욱 많아지면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좀 줄지 않을까요
아무튼 집을 가볍게 가져가고
현금흐름을 풍부하게 가져가면서
삶을 더욱 풍요롭고 자유롭게 사는것
꽤 멋진 삶의 방식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