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랑 할말이 없어요

정말 남편이 말이 없어요

입열땐 시부 닮아서 지적질 잔소리 할때 

하루종일 지적질 잔소리 해요

시부가 평생 돈도 안벌고 시모등에 빨대 꼽고 살았으면서

시어머니에게 그렇게 잔소리 했어요

모이면 남편 . 시아주버님.  시누들 다 하루 종일 서로 험담하면서 싸우고 끝나요.

저는 순둥이 큰동서도 기약한 순둥이

저도 이제 지쳐서 같이 있기가 싫어서

거실에서 자는데 

따로 잔다고 또 ㅈㄹ 하는데

같이 자면 유튜브 소리 줄여라

그거 왜 보냐?

자라 왜 눈뜨고 아직 그러고 있냐?

눈뜨고 감고 불켜고 끄고까지 본인 통제에 둘려고 하니

너무 싫어서 거실에서 혼자 자요 .

이런 부부도 있네요 이번생은 망했어요

결혼전 그렇게 신호를 보냈는데 등신같이 몰랐네요 .

지엄마는 백수 아버지 하늘 같이 모시고

고분 고분한데 저는 안그래서 더 화나고

저보고 인정머리 없다네요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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