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소연도 어찌보면 습관인가요

50대 지인이 여동생과의 감정 싸움 하소연을 저에게 수시로 하는데 힘드네요

오늘은 병원 치료 하는데 연락이 와서 바쁘다 했더니

주님이 조용히 있으라는 거 같다고 톡을 보내더군요

전 무교인데 ㅜ ㅜ

믿는다는 사람이 주님께 하소연하고 기도하지  

틈만 나면 제게 주저리주저리 

좋은 내용이든 아니든 갈수록 들어주는 게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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