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지인이 여동생과의 감정 싸움 하소연을 저에게 수시로 하는데 힘드네요
오늘은 병원 치료 하는데 연락이 와서 바쁘다 했더니
주님이 조용히 있으라는 거 같다고 톡을 보내더군요
전 무교인데 ㅜ ㅜ
믿는다는 사람이 주님께 하소연하고 기도하지
틈만 나면 제게 주저리주저리
좋은 내용이든 아니든 갈수록 들어주는 게 힘드네요
작성자: 하소연
작성일: 2026. 02. 02 16:40
50대 지인이 여동생과의 감정 싸움 하소연을 저에게 수시로 하는데 힘드네요
오늘은 병원 치료 하는데 연락이 와서 바쁘다 했더니
주님이 조용히 있으라는 거 같다고 톡을 보내더군요
전 무교인데 ㅜ ㅜ
믿는다는 사람이 주님께 하소연하고 기도하지
틈만 나면 제게 주저리주저리
좋은 내용이든 아니든 갈수록 들어주는 게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