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라고 해야 할지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40에는 늦긴해도 뭔가 젊음이 막 좀 남아있는느낌
여전히 사는게 문제임
50은 저물어 가는 오후의 느낌? 붉지만 빚바랜듯한 4시 5시 햇살느낌
노년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부고장을 많이 받기 시작하고
사는것도 문제지만 어떻게 죽게될까 걱정도 됨..
내가 50에 이런 생각할줄은
마흔에는 꿈에도 생각을 못함요..
60과 70에는 무슨생각을 할지..
작성자: ㅓㅗㅎ
작성일: 2026. 02. 02 15:37
그냥 뭐라고 해야 할지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40에는 늦긴해도 뭔가 젊음이 막 좀 남아있는느낌
여전히 사는게 문제임
50은 저물어 가는 오후의 느낌? 붉지만 빚바랜듯한 4시 5시 햇살느낌
노년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부고장을 많이 받기 시작하고
사는것도 문제지만 어떻게 죽게될까 걱정도 됨..
내가 50에 이런 생각할줄은
마흔에는 꿈에도 생각을 못함요..
60과 70에는 무슨생각을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