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강선우 같은 짓을 해왔거나
해야해서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선때 지역위원장 입김이 강하고
중앙에서 후보자를 일일이 다 알수도 없으니 다음 선거위해 자기 사람 쫙 까는건 유명하잖아요.
강선우가 울고불고 하면서까지 김경 꽂았던것처럼. 김병기아내가 지선전 돈 받고 되돌려주고 했다는것처럼.
민주당엔 생계형 국회의원이 많은데 자기 사람 만들고 조직관리하는데는 돈이 듭니다. 결국 돈이 지지층을 움직이고 선동도 하는거죠.
물론 아닌분들이 대다수일거라 믿고 있지만,
유작가말처럼 국민의 미래와 우리 정치를 위해 반대하는 사람은 안보이고 속을 숨긴채 제 각각의 계산만 하고 있는듯 하네요.
국민들아 속아라 속아라
국민들아 싸워라 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