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등학교 졸업쯤 이뻐졌다고 생각했던 친구

고등학교 졸업할때쯤 성형없이 이뻐져서 친구들의

질투를 샀던 애(친구) 있었는데

옛날 사진보니 그 애가 갑자기 이뻐진건 아닌걸 알겠어요.

바탕이 이쁜애였네요. 머리스타일이  산발이 되어 이쁜얼굴형 다 가리고 얼굴을 잘 드러내놓지 않고 다녔던것 같은데 어디 성형할곳도 없어보이고 화장없이도 머리스타일과 옷만 잘 갖춰 입었으면 빛날 얼굴이였네요.

친구들이 질투해서 그친구 잘 안데리고 다니기도 했고

교회가면 인기 많을것 같다고 교회 그런곳도 전도에서 빼고 그랬거든요. 친구가 교회 한번 데려갔는데 사람들이 이쁘다고 해서 그 뒤로는 안데려 가고요.

일부러 다른 친구들은 자기 남자친구들이 그 친구 이쁘다고 하니까 거기에  샘이 났는지

일부러 자기 남자친구에게 그친구 옛날 사진 보여주면서 질투를 해소 시키는 행동들도 했는데 옛날 사진보면  스타일를 못 잡은거지 이뻐질 요소를  갖춘애 였어요. 바탕이 이쁜애들은 머리스타일과 옷만 이쁘게 입으면 한순간에 쉽게 이뻐지는것 같아요.

그 친구들은 성형 최소 2군데 이상해도 그 친구보다 안 이뻤는데 괜한 질투심을 부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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