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경험해봤는데, 반사회적인 인간인데다 매우 권위적인 자였어요.
조용조용한 척 우아 떨다가 뒤에 가서 뒤통수 때리는 저열한 스타일..
간장 종지처럼 생겼는데, 판결 스타일도 외모와 어찌 똑같던지..
아가들 개인정보 파는 보이스피싱업자에게 개인정보 유출당한 피해자가 보이스피싱업자에게 해명하라는 문자를 보냈다는 이유로 누명 씌워 벌금형 내렸던 자이고..
조력했던 검사는 명태균 황금폰 전자레인지에 폭파시키라고 했던 홍등불 검사..그리고 허강녕, 권동욱 검사.
(더민주 법사위 측에서 사건 조작 검사에 대해 공수처 고발을 권유하셔서,, 홍등불부터 고발하려고 고발장 작성 중입니다. 피의자 수사하면서 증거물인 피의자 핸드폰을 전자레인지에 폭파시키라고 하는게 대한민국 검사들 수준이라는거 정말 놀랍지 않나요?)
윤석열이 집권했던 당시 용산 지역 관할했던 서부지법 서부지검 판검사들은 거의 저런 과들이었다고 보면 됩니다.
또라이 판사라, 정권 바뀐 후 어디 줄 설까 눈치보다 김건희에게 엄벌을 내려 지 명예욕 채워 국민적 영웅이 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지 민낯 까발려 다행이네요..
심플리 풋, 우인성 저 ㄴ은 관상 그대로 노는 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