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유시민이 후단협 김민석을 얘기하네요

오늘 겸손에 나온

유시민이 후단협을 얘기하네요

노무현 대통령이 후보가 되니까

후단협이 했던 말 "후보가 되더니 설렁탕 

한그릇 안샀다"

노통 배신한

후단협(정치인들) 왕창 다 날라갔다

 

열린우리당 망가지고 나서 손학규를

비롯한 정치인들도 다 끝났었다.

 

지난번 총선때 보세요

민주적 국민정당의 내부시스템을 수용을 못해서 당원들의 투표로 당선된 당대표를 잡아가라고 체포동의안 찬성표 찍었던 정치인들도 모두 날아갔다.

이게 우연히 벌어진 일이 아니다

이해찬의 기획은 역사의 흐름을 본거다

 

사람들이 의식을 못해서 그렇지

중요한 선거마다 뭉텅뭉텅 정치인들이

다 날아갔습니다

역사의 흐름이다!

 

국민의 삶을 책임지고 

우리나라의 민주적 기본질서를

튼튼히 하면서 운영해 나갈 수 있는 세력!

평민당으로 출발해서 더불어민주당 당원

170만이 되기까지 이해찬이 있었다.

 

다음 총선에서 날아갈 정치인들이

많이 보인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해찬의 

책을 읽어라!

김민석은 이해찬 추도사에서 앞으로

누구랑 의논하냐며 울었는데 울지말고

이해찬의 책을 읽어라. 거기에 다 나와있다.

 

대의원 제도는 왕정의 잔재다

여기에 왜 집착하겠나?

본인이 귀족이 되고 싶어서 그런거다

진짜 조심해야 된다

당원들 외면하면 그냥 끝나는거다

 

검찰개혁에 관한 주도부처 장관들이 무슨

의견이 있나? 한참전부터 위험하다고 봤다. 입법 예고안을 확정하기 전까지

법무부, 행안부, 김민석TF팀이

합의가 있었을거다.

김민석이 OK하지 않았는데 개혁안이

나왔다면 이건 정부내에 무질서가 있는거다. 김민석이 알았다면 해명하고 바로 잡아야 한다. 책임을 져야 한다 

 

검찰개혁 문제는 법리적이고 논리적인 문제만 있는 게 아니다.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이 검사와의 대화를 시작한 이후부터 25년간 축적된 민주당의 주류.. 핵심 지지층의 (노무현은)

깃발 같은 존재다.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에 부작용이

생기면 나중에 보완하면 된다.

'보완수사권'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도 마라 

 

정성호의 '모든 검사들이 다 나쁜 건 아니다'란 말을 듣고 모욕적이었다.

그게 핵심이 아니지 않나? 무슨 그런 얘기가 있어요? 검찰개혁을 원하는 국민들에게 모욕을 준거다. 너무 심각하다.

이건 민주당의 정신을 배신한거다

 

합당에 반대하면 반대하는 이유를 말해라. 절차로 시비걸지 말고!

백낙청 교수의 말을 들어라.

민주적 국민정당으로 다른 정당을

아우르면서 연합해서 가야하는지에

대해 말씀하셨다.

민주당+조국당을 합치는건 이해찬의 기획이고

합치지 않고 따로 가면서 연합정치를

하는 건 백낙청의 변혁적 중도주의 기획이었다.

지선을 앞두고 빨리 합칠 수 있으면 합쳐라. (이해찬의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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