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업이 망해서
서울 아파트에서
외곽 반지하로 가게되자
그냥 여자는 이혼결심하던데...
저라도 강남이나 부촌아니어도
내가살고싶은 동네에서 살고싶지
갑자기 원치않는곳으로 심하게
다운그레이드해서 간다면
이혼할거 같아요...
그리고 기존세대들 탐욕도 좀 내려놔야해요
청년들이 집 못하고 결혼안하고 애 안낳으면
나중에 본인들 집 받아줄 사람이 없어서
세금만 왕창 물어요..
청년이 줄면 나중에 나라를 지켜줄 군인도 경찰도 없고
나 늙어 아플때 도움받을수있는 사람도 줄어들고
그냥 죽기만 기다려야해요...
제주변 자가도 모두 집값 너무했다고
내려야한다고 다 그러네요..
옮겨가질 못한데요..지박령 될가같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