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는 그럴수 없이 헌신적이고 자애로운 어머니이고
남한테는 경우 바르고 선한 사람인데
며느리한테만은 용심이 솟구치는 시어머니들 꽤 많죠
우리 엄마는 혹은 그 사람은 절대로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소리를 며느리는 듣게 되죠 팔짝 뛸수 밖에 없는..
얼굴에 심보가 가득해서 며느리 위에 군림하고자
하는 욕망을 절대로 숨기지 못하는게
우리네 전통적인 시어머니의 표상임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01 22:58
아들한테는 그럴수 없이 헌신적이고 자애로운 어머니이고
남한테는 경우 바르고 선한 사람인데
며느리한테만은 용심이 솟구치는 시어머니들 꽤 많죠
우리 엄마는 혹은 그 사람은 절대로 그럴 사람이 아니라는 소리를 며느리는 듣게 되죠 팔짝 뛸수 밖에 없는..
얼굴에 심보가 가득해서 며느리 위에 군림하고자
하는 욕망을 절대로 숨기지 못하는게
우리네 전통적인 시어머니의 표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