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년생이고 몽클레어 패딩 한참 잘 입고 다녔는데
이제 좀 질리고 다시 코트나 무스탕에 꽂혀서 옷사고 싶어지네요
백화점 매장 가봐도
명품 패딩 보다는
헤링본 코트, 뽀글이 코트, 무스탕, 페이크퍼 코트에
간단하게 청바지나 아이보리바지 정도 디피해놓은게 더 이뻐보여요
그래도 출퇴근 추울땐 패딩만한게 없다싶긴 해요
암튼 쇼핑 자제해야하는데
보고있으면 뽐뿌가 ㅠㅠ
작성자: 다시
작성일: 2026. 02. 01 22:04
74년생이고 몽클레어 패딩 한참 잘 입고 다녔는데
이제 좀 질리고 다시 코트나 무스탕에 꽂혀서 옷사고 싶어지네요
백화점 매장 가봐도
명품 패딩 보다는
헤링본 코트, 뽀글이 코트, 무스탕, 페이크퍼 코트에
간단하게 청바지나 아이보리바지 정도 디피해놓은게 더 이뻐보여요
그래도 출퇴근 추울땐 패딩만한게 없다싶긴 해요
암튼 쇼핑 자제해야하는데
보고있으면 뽐뿌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