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상급지에 임대 아파트 지어서 집값 잡는 다는 착각

신박하다 못해 황당하고 무섭기까지.

이명박때 집값 잡은 이유가 우면동하고 강남쪽에 싸게 집 공급한 거지만 여가서 포인트는 무주택자들은 다 추첨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다들 기다리느라고 대기수요로 전환했지요.

 

근데 문재인은 개 뜬금없이 가점제 100프로로 전환해서 

집 살 생각 없었던 사람들

돈 없는 사람들이 80프로 이상 대출 받아서 분양에 참가하고

기존 집 수요는 분양 참가 자체를 포기하고 일반주택 매매로 돌아 섰지요.

제가 아는 사람도 돈 몇억밖에 없는데 강남에 분양만 받고 전세금 못 빼서 들어가지도 못하는 사람 있어요.

거기다 5년 거주 요건까지 때려 박으니 매물 안 나오고요,

(당연히 로또니 분양은 받았고요)

 

과천, 용산에 임대아파트 지으면 어떻게 기존 수요를 잠재울 수 있나요?

임대 들어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전세자금 대출 받고 들어가는 그 집 살 여력이 안되는 사람들인데요.

 

더 웃긴건 문재인때 활성화시킨 민간 임대주택

결국 건설사나 조합이 10년간 시세차익 누리다가 개인들에게 넘기는 괴상한 구조.

지금 개이득 거리며 조용히 웃고 있겠지요.

새로운 민간 아파트 시장 참여를 꿈꾸면서요.

 

물론 손해본 기업도 있어요, 비인기 지역에 섣불리 임대 아파트 공급한 업체들

여긴 여기대로 부도내고 튀거나 세입자들 보증금 안 돌려주고 버티고 있더라고요.

이게 뭡니까?  이게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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