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즘도 시어머니가 며느리 차려준 밥 먹고 싶다고 이야기 하나요?

실제로 그런말 들었다는 지인도 있고요...

물론 예전보다는 많이 없겠죠..

근데 시골 같은곳에서는 그런 정서가 많이 남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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