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지내다보면
능력은 개판에 능률도 의지도 개판인 인간이
어떻게 저 자리까지 갔는지 의문일 때가 있어요
뚝심있고 근성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정치질을 잘해서도기도 하거든요.
그런 그 사람을 처음으로 대면했을때 아무 생각없었어요
근데 상대는 나를 간보고 간파하려했던건지..
어디선가 나보다 상급자한테 저의 행동을 MSG쳐서?
잘못도 아닌것을 잘못처럼 보고가 되었어요. 대체 어떤 늙은여우가,,,??
결국 제가 상급자한테 약간 억울하게 핀잔을 받았어요,
너무 화가 나요. 그정도는 아닌데..
그런식으로 정치질하면서 본인 자리 보전한걸까? 지금 나 조련하는건가?
저는 그 사람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나보다 나이도많은 60넘은 여자인데 숨어서 하는 그 비겁함과 치졸함을 용서해줄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