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밖에서 자폐아들이 내는 특유의 소리가 들리길래 봤더니 윗층으로 들어가는 걸 우연히 봤어요.
아 이사오자마자 밤10시까지 쿵쾅거리길래 관리원을 통해서 전달했는데 그 날도 암튼 11시까지인가 쿵쾅되더라구요.
보니 또 아빠로 보이는 남자만 보이고 여자는 없는 가구인거 같더라구요.
이 걸 안 이상 뭐라 할 수도 없고.
요즘 집에 있는게 여간 힘들 때가 있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걍 참아야 되나요.
얘기하기도 싫네요.
작성자: 층간소음
작성일: 2026. 02. 01 18:10
어느 날 밖에서 자폐아들이 내는 특유의 소리가 들리길래 봤더니 윗층으로 들어가는 걸 우연히 봤어요.
아 이사오자마자 밤10시까지 쿵쾅거리길래 관리원을 통해서 전달했는데 그 날도 암튼 11시까지인가 쿵쾅되더라구요.
보니 또 아빠로 보이는 남자만 보이고 여자는 없는 가구인거 같더라구요.
이 걸 안 이상 뭐라 할 수도 없고.
요즘 집에 있는게 여간 힘들 때가 있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걍 참아야 되나요.
얘기하기도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