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분들 계세요?
과거일에 분노가 치밀기도 하고
현생도 짜증나서 죽고싶고
호르몬이 이렇게 무서운 건가요
세상에 너무너무
징글징글 하네요
폐경되도 이럴까요
그냥 한평생 호르몬의 노예감 놀림감 으로...
작성자: 나만이래요
작성일: 2026. 02. 01 17:08
짜증나는 분들 계세요?
과거일에 분노가 치밀기도 하고
현생도 짜증나서 죽고싶고
호르몬이 이렇게 무서운 건가요
세상에 너무너무
징글징글 하네요
폐경되도 이럴까요
그냥 한평생 호르몬의 노예감 놀림감 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