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하기 구찮고 시장보는것도 구찮아서
일주일정도 한 열흘? 밥만 먹었거든요
김치에 국도 없이 맨밥에 간장 혹은 쌈장
거기다 들기름에 마요네즈 와사비도 가끔
그렇게 먹었는데 거의 세끼 다먹었는데
사람들이 살빠졌다고 다이어트 하냐 묻길래
처음엔 아닐걸 하다가 목욕탕 와보니까
60초반이었던 몸무게 57이 되어있네요
땀빼니까 56이네요
뭔일일까요
그렇게 노력해도 1킬로도 잘안빠지던
몸이 무슨 이유로 이렇게 빠진걸까요
들기름때문일까요
탄수화물이 전부인 식단에서 오히려
더 쪘어야했는데 운동도 안했구요
큰병이 아니라면
일본인들이 왜소하고 마른이유가
짠반찬 한두가지에 고봉밥만 먹어 그렇단
이유가 있던데 그래서일까요
인체의 메커니즘은 탄수화물 단백질
그런 원인과는 다른데 있나봐요
아픈데도 없고 11월에 건강검진도 했는데
신기하네요 기분이 쌀짝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