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5년전 유방암수술했다고합니다 (몇기인지 모름)
그런데 매일매일 맥주를 밥대신 먹고 줄담배를 엄청 피웠습니다
주변에서 다들 걱정하고 말리고 조언했지만 소용없더라고요
신기한게 이번에 완치 판정받았다고합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아이러니합니다
담배와 술이 건강에 미치는게 크지 않은건지 아니면
타고난 건강인건지
하루도 안빠지고 술과 담배를 했는데도 완치라니
그간 주변의 잔소리와 걱정이 민망할 정도입니다 ㅎㅎ
작성자: 타고난듯
작성일: 2026. 02. 01 16:19
아는 동생이 5년전 유방암수술했다고합니다 (몇기인지 모름)
그런데 매일매일 맥주를 밥대신 먹고 줄담배를 엄청 피웠습니다
주변에서 다들 걱정하고 말리고 조언했지만 소용없더라고요
신기한게 이번에 완치 판정받았다고합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아이러니합니다
담배와 술이 건강에 미치는게 크지 않은건지 아니면
타고난 건강인건지
하루도 안빠지고 술과 담배를 했는데도 완치라니
그간 주변의 잔소리와 걱정이 민망할 정도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