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아온 집들은 구축들이라
늘 넓직한 거실 베란다가 있거나
거실확장했어도 안방쪽 베란다가 커서
시원하게 통돌이 물빨래하고.
착착 볕좋은 베란다에서 건조시켰는데
곧 이사갈 집은 베란다가 안방쪽만
있고 다 확장되었는데
안방쪽은 보일러실 있어서 좁고
주방쪽 다용도실도 세탁기 넣고
분리수거함든 놓으면 끝이라
천장에 빨래대 달아놓을
충분한 공간이 없어요
진짜 이래서 건조기를 사야하는건지
아님 드레스룸에 빨래대를 놓고
실내건조를 시키는게 좋을지
건조기 놓을 공간도 안되니
좋아하는 통돌이 포기하고 2층으로
쌓도록 드럼세탁기와 건조기로
가전을 바꿔야하는지 고민이에요
어떤방법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