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01101444586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일부 지지자들은 다이소 매장을 찾아 파티용 알파벳 풍선을 임의로 재배치해 ‘YOON AGAIN’, ‘YOON ONLY’, ‘CCP OUT’ 등의 문구를 만들고 이를 촬영해 공유했다.
실제 이러한 일이 반복적으로 이뤄질 경우 업무 방해 혐의가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 형법 제314조는 위계 또는 위력으로 타인의 업무를 방해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