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다니던 미용실 컷 비용이 3천원이나 확 올려버리길래 빈정상해
검색으로 알아보니 근거리에 반가격도 (8천원 )안되는곳 발견
그곳 다닌지 2년차 접어드는데요
한자리서 25년차라는데 이곳은 쉬는날이 아예 없습니다
일년에 딱 설날 하루 추석에 하루
그런데 하나도 피곤하지도 않답니다
그 에너지가 너무 부러운데 본인 말로도 그냥 타고난걸로 보인다고 ,,,
매일 새벽 다섯시면 뒷산을 가고 저녁 여덟시 반이면 헬스를 가는거외엔
항상 오픈
일있음 자체도 부러운데
심지어 그일이 그렇게나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