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친정에서 준 청화백자 달항아리
옷장깊숙이 쳐박아두고 잊고있었어요.ㅎ
올해
달항아리에 복 좀 받아볼까하고
꺼내봤는데
영.. 어색하네요
하얀백자가 아니라
푸르스름한 색이라그런지
촌시럽네요 아이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01 14:13
결혼할때 친정에서 준 청화백자 달항아리
옷장깊숙이 쳐박아두고 잊고있었어요.ㅎ
올해
달항아리에 복 좀 받아볼까하고
꺼내봤는데
영.. 어색하네요
하얀백자가 아니라
푸르스름한 색이라그런지
촌시럽네요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