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혹한 속에 태어난 송아지가 세 살배기 아기와 함께 소파에서 낮잠을 자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갓 태어난 송아지는 체온조절 능력이 약해 어미 소의 도움이 필수적이지만,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 어미 소는 제 역할을 해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지난 겨울에도 송아지 한 마리를 동상으로 잃은 경험이 있던 소렐은 결국 이 송아지를 집안으로 들이기로 결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1/0015878130?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