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넘은 변비
온갖것을 다 시도해 보고
여기서 글 올라오는 거 거의 다 따라해봐도
하루,이틀 정도 효과 있다가
제자리였어요.
근데 차전자피환 스틱으로 된 거 한 통을 지인이 줘서 며칠째 먹고 있는데
그동안 저는 어떻게 살았던걸까요.
화장실을 매일 가구요.
지금 화장실을 두 번 다녀왔는데
뱃속에 구멍이 뻥 뚫린듯 시원하고 허전하기까지 해요.
이렇게만 살 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차전자피 이거 내성이 생기는것 아니겠지요?
평생 먹어도 괜찮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