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원 짜리 행사중인 버거 먹고 언능 가려다가
커피 크레마가 자꾸 떠올라서 커피 한잔 추가했어요
5,700원
엄청 맛있게 먹고있는데 아뿔싸
배가 안찼는데 햄버거가 끝났어요
밥 먹던 중간에 끊기는 기분..
조금 작다 싶더니만 ;;
결국 햄버거 하나 더 주문했어요
계산해보니 총액이 9천원가까이 됐네요
분명 엄청 저렴하게 때우려온건데
낼거 다 내는 기분..
뭔가 마술에 홀린 기분이예요
작성자: 공
작성일: 2026. 02. 01 12:16
3천원 짜리 행사중인 버거 먹고 언능 가려다가
커피 크레마가 자꾸 떠올라서 커피 한잔 추가했어요
5,700원
엄청 맛있게 먹고있는데 아뿔싸
배가 안찼는데 햄버거가 끝났어요
밥 먹던 중간에 끊기는 기분..
조금 작다 싶더니만 ;;
결국 햄버거 하나 더 주문했어요
계산해보니 총액이 9천원가까이 됐네요
분명 엄청 저렴하게 때우려온건데
낼거 다 내는 기분..
뭔가 마술에 홀린 기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