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인간복제도 충분히 가능했겠네요

요즘에 AI/AGI 강의 많이 듣거든요.

머잖아 주객이 전도된 세상이 되지 않을까.

도구였던 게 의사결정에 개입하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예측하는 순간들이 이미 시작됐으니까요. 인간의 “주도권”이라는 게 생각보다 얇은 껍질 같아 보이기도 하고요.

무시무시해요. 20년 후 10년 후 얼마나

세상이 변했을까 기대가 되면서도

좀 무섭기도 해요.

인간복제도 충분히 가능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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