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어느분이 드라마시티 첫차를 기다리며 추천해주셔서
재밌게 잘 보았어요(감사해요)
그 댓글에 어느 분이 윤명혜 작가님 작품이라고 도둑의 아내 드라마 이야기도 해주셔서
봤는데 너무 명작이라 추천해드리려구요
1991년이면 제가 초등학교 6학년 시절이고
상류층과 극빈층을 너무나 리얼하게 표현한 드라마라
너무 심취해서 봤어요
스토리와 연기자분들의 연기 너무 대단하고
그시절 k-드라마 정말 대단했네요
그냥 드라마가 예술이고 문학이었어요
요즘 같은 막장 드라마하곤 차원이 다른..
대사 하나하나가 지금 우리 삶에 주는 울림도 크는 드라마에요
작가님은 어떻게 그렇게 리얼하게 대본을 쓰셨을까요~~
기생충 이야기가 벌써 그떄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