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가난하다가 자식 중 하나가 잘되어
개천에 용난 집...
시부모는 아들이 눈빠지게 일해 번 돈
몇 억을 안겨주니
교회에 4천만원 내고 장로를 샀음
시부 돌아가시고 나니
그 교회 더이상 나가지도 않는데
왜 그런 돈을 목사 개인 재산 축적하는 데 썼는지
이해 안갑니다.
자식들에겐 옷 하나도 제대로 안 사주던
정말 자식한테는 인색한 집이었음.
작성자: 맘에 안든다
작성일: 2026. 02. 01 10:06
시댁이 가난하다가 자식 중 하나가 잘되어
개천에 용난 집...
시부모는 아들이 눈빠지게 일해 번 돈
몇 억을 안겨주니
교회에 4천만원 내고 장로를 샀음
시부 돌아가시고 나니
그 교회 더이상 나가지도 않는데
왜 그런 돈을 목사 개인 재산 축적하는 데 썼는지
이해 안갑니다.
자식들에겐 옷 하나도 제대로 안 사주던
정말 자식한테는 인색한 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