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재명 아파트 가장 빠른"2028년 이주 추진"

분당 양지마을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2028년 이주 추진"

 

분당 양지마을은 국토교통부가 2024년 11월에 선정한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재건축 선도지구 13개 구역 중 한 곳이다.

 주민대표단은 선도지구 선정 1년 만인 2025년 11월 성남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제출했고, 두 달 만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성과를 얻어냈다.

 

양지마을 재건축은 분당구 수내동 24 일대에 최고 37층, 6839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분당 최대 규모 정비사업이다. 기존 4392가구에서 규모가 확대됐다. 공원·공공시설·보행자도로 등 기반 시설 정비를 통해 주거 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진 양지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 위원장은 "분당 주민의 빠른 재건축 사업 추진 염원에 발을 맞춘 성남시의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환영한다"며 “양지마을은 '연합별 독립정산'을 통한 투명한 하이엔드급 재건축 사업과 2028년 이주 목표라는 신속함으로 소유주의 재산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주민대표단은 오는 31일 분당 내 선도지구 중 최초로 재건축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소유주 및 관계 기관과 적극적인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https://v.daum.net/v/2026012808454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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