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풍향고

이성민팀  보면서  과거  기억이  떠오르면서   피로감이  생기네요

일행들이랑  끊임없이  조율하고   찾아헤매고  그렇게  했는데도  결국  한  명은  개인플레이한다고  회비  내놓으라고  해서  돌아오는 마지막날  공항에서  접선

지금은  끊임없이  대화하는 거  보기만 해도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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